'수백발의 포탄을 명중당하고도 격침되지 않은 비스마르크'는 '후드를 일격에 격침'시킨 것과 함께 '비스마르크 신화'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이 글에서는 비스마르크의 최종 전투에서 왜 비스마르크가 쉽게 격침되지 않았는지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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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/08/25 21:20 2004/08/25 21: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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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onnet 2004/12/04 21:3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"Charles Lillicrap는 1940년에 이미 이 전투를 이렇게 평했습니다." => 41년 5월의 전투를 40년에 평할 수는 없겠죠.

  2. ??? 2004/12/04 23:5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제대로 보셨습니다. 원문을 확인해 보니 1940's 였는데, 이를 '1940년'으로 잘못본 것이더군요.(이런 멍청한 실수를 -_-;) '1940년대'로 수정했습니다. 방문과 지적에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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