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대한 해전 2-5편 리뷰

리뷰 2005/06/11 12:17 ?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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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/06/11 12:17 2005/06/11 12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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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이사무 2005/06/13 22:5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4편의 비스마르크는 순양함의 함형에다가 영국제 포탑을 얹어놓은 것처럼 보이는군요...;;

    그러고보니 저런 시스템적 한계는 "제독의 결단4"에서도 나왔었죠? 미국 신형전함들의 5인치 양용포가 고각포로 계산되는 바람에 총합 화력 수치에서 아이오와가 공고보다도 낮게 나온걸 보고 멍~했던 기억이 나네요.^^;;

  2. gforce 2005/06/16 12:3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xml 링크 긁어갑니다. 평안하시길^^

  3. ??? 2005/06/16 18:3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사무 / 아, 안그래도 제독의 결단 4도, 이런저런 해전 게임들의 부포 시스템에 대해서도 다뤄볼까~ 하고 있었습니다. 이제 시험도 끝났으니 못다룬 주제를 다시 찾아봐야겠군요.

    gforce / 오랜만입니다. 블로그를 만드셨군요 :)

  4. 아인 2005/06/16 23:1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제독의 결단 4는 시스템적으로 거의 실패작으로 간주해도 될듯합니다. 제독의 결단 2와 3의 완벽하다 싶은 턴을 실시간으로 바꾸다 보니... ㅡㅡ; 코에이는 실시간에 약한듯. 인공지능도 떨어지고.. 그래도 이번에 망국의 이지스는 기대해 볼만 한 것 같기는 합니다만...

  5. ??? 2005/06/17 09:0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런가요? 전 해전의 다이나믹한 특성을 턴 시스템으로 재현하는건 무리라고 보는 쪽이라서요. 그렇게 좋다면 저도 한번 해 보고 싶네요. 그나저나 제결4 리뷰가 아무래도 부담됩니다. 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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