착함갑판이 없는 함선에서 운용된 착수능력이 없는 함재기의 사례는 크게 세가지가 떠오르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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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6/14 10:08 2008/06/14 10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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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OpenID Logowgundam 2008/06/19 11:3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간단한 질문에 사진까지 곁들인 훌륭한 답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  한가지 더 질문을 드리자면 본문중 "파일럿만 회수"라는 것은 비행기는 버렸다는 말인가요? 아니면 '젖은 비행기도 회수"라는 것인가요?

    저는 전자라고 생각합니다만...

  2. ??? 2008/06/23 10:0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제대로 보셨습니다. 현실적으로 플로트가 없는 육상기는 착수하는 순간 손상을 입을 가능성이 높고, 설령 착수에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금방 가라앉을 수 밖에 없습니다. 따라서 별도의 착륙대책이 없는 한 위 운용법들은 1회용 운용을 전제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.

  3. OpenID Logowgundam 2008/09/19 14:4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건담과 군함 관련하여 한가지 질문이 더 있습니다.

    지온측에 보면 "그와진급 전함"이 나오는데, 보통 1번함의 이름 = XXX급 함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은데, 실제 이 그와진급은 1번함은커녕, 아예 그와진급 그와진이라는 함 자체가 없더군요.

    해군 전함의 네임쉽이 1번함이 아닌 경우도 간혹 있다고 하는데, 그러한 사례에 대해 알고계신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.

    급한 것은 아니라 단지 궁금해서 여쭙는 것이므로, 시간나실때 천천히 답변주셔도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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