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쓰는 서평입니다. 원래는 John Keegan의 The Price of Admiralty: The Evolution of Naval Warfare에 대한 서평이 나갈 차례였는데, 제가 서평 초안을 써 놓은 종이를 잃어버린데다 읽은지도 오래 되어서 두리뭉실한 서평이 될 듯 해서 다음 기회로 미루고,(한마디로 요약하자면, '사지 마세요!') 그 다음에 읽은 Clash of The Carriers에 대해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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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3/20 13:49 2008/03/20 13:4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