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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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홍석정 2011/07/21 10:52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처음 방문이지만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. 고맙습니다.
    곧 휴가철인데요 휴가 잼게 보내세요 ㅎㅎ

  2. 녹슨커터칼 2010/06/24 20:51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게시판에 올려주신 좋은 글들 잘 읽었습니다.
    그런데 'Our Bloody Ships' or `Our Bloody System'? Jutland and the Loss of the Battle Cruisers 라는 논문의 원어 전문을 구할 수 없을까 해서 문의드립니다.
    감사하게도 번역본을 올려주시기는 하셨지만 원문이 궁금해서;;;
    부탁드립니다^^

  3. curlyapple 2009/02/15 22:09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잘 지내시나요!
    입사하고 이사하고 나서는 한번도 못봤네요 (...)
    나중에 한번 찾아가서 놀아야할건데
    ㅋㅋㅋ

  4. 이사무 2007/09/16 14:43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~ 돌아오신겁니까? 이제 간간이 업데이트도 기대해도 되는 걸까요.^^
    그나저나 저도 뵙고싶었습니다. 평일이나 주말 저녁 때는 언제든지 괜찮으니
    의향 있으시면 연락주시길.

    • ??? 2007/09/05 21:37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정말 오랜만입니다. 제가 먼저 인사드렸어야 하는데 늦어버렸네요 ^^; 이사무님 홈피 방명록에 글 남겨 두었습니다. 어서 한번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
  5. 바람들녘 2007/08/17 04:16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
    혹시 네필 몬섭의 침몰함님 아니신가요?

    연재의 글로 침몰함님 같은데요?

  6. gforce 2006/03/06 14:46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간만입니다. 웹서핑중에 잠시 들렀다 갑니다. 바쁘신 것 같네요. 평안하시길^^

    • ??? 2007/09/04 23:55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혹시 MSN 메신저에서 제 아이디 보면 메시지 날려 주세요. (MSN주소록이 다 날아가버렸네요)

    • gforce 2007/10/28 04:15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어이쿠, 돌아오신 걸 이제서야 보다니... 브라이트님 MSN은 저도 한번 목록이 날아간 적이 있어서 없습니다. 이 답글 보시면 globekeep@hotmail.com으로 추가해 주세요.

  7. 스타군☆, 라벤더 2005/11/15 14:24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
    여기가지 링크따라 왔습니다.

    네필이라는 게임때문에
    관심갖게 되어서
    이제 해군 군장학생까지 됐고…

    뭐…
    뭐랄까…
    좋은 정보를 읽고
    그냥 가기 뭣해서 안붓글 남기고 갑니다.

    • ??? 2007/09/04 23:54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뭔가를 좋아해서 그쪽으로 진로를 정하는 용기가 부럽네요. 인생의 항로를 선택할 기준 자체를 정하는 것도 어렵다는 것을 요즘 느끼고 있는터라 말입니다.

  8. deokbusin 2005/10/04 18:41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인사도 못드리고 마른 하늘에 날벼락 치는 격으로 이런 부탁을 드려서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.

    이사무님 홈페이지에 무슨 이상이 생겼습니까?

    중국에서 공부를 하는 탓으로 인터넷도 중국에서 하는 중입니다만, 요 며칠간 "파일정보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" 메세지만 나타나는 군요.

    매일같이 방문하는 곳이라, 궁금증만 증가중인데, 한국에서는 정상적으로 검색이 되는지 알고 싶어서 이렇게 특별히 요청합니다.

    그럼 하시는 일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.

  9. 이사무 2005/09/06 21:44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요즘은 넷상에서 뵙기도 어렵고, 많이 바쁘신 것 같네요. 2학기가 됐으니 언젠가 또 한번쯤 오프모임라도 열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.

    아무튼 요즘 태풍이니 환절기니 해서 여러 가지가 많은데 몸 건강하시고 항상 건승하시길 빕니다.^^

    • ??? 2007/09/04 23:51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요즘 취직하셔서 바쁘신 것 같은데, 그래도 한번 뵐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. 취직선배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말입니다 :)

  10. 배군 2005/08/25 23:57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 ???님, 그간 격조하셨는지요(--)(__)

    그 무덥던 여름더위도 어느덧 다 지나가고 이젠 밤에는 써어늘~하군요....

    저는 무려 4년만에 복학해서 학교 다닐라니 영 죽을맛이겠더군요-_-; 아는사람은 하나도 없고...이쁜 언니들은 아니보이고 외계인들만...

    ㅡ.ㅡ;

    쓸데없이 잡담이 길었군요, 최근 다시 인터넷을 집에 깔은참에 이것저것 자료검색을 좀 하다 예전 이사무님 홈피의 토론장에서 언급하신 N.J.M Campbell의 The battle of Tsu-Shima 논문글을 다시 찾아냈습니다.

    전에는 저도 일단 메모장에 복사만해놓고 주소를 기록해두지 못했는데 이번에 다시 찾게 되었네요. 그때 서지정보를 물어보셨길래 이번기회에 알려드릴까 합니다.

    http://abakus.narod.ru/russo-japanese/ct.htm

    p.s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ㅡ.ㅡ;;

    • ??? 2007/09/04 23:50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감사히 보겠습니다.(사실 해전 전체를 다 저렇게 분석한 글은 읽는 것 자체가 힘들죠. 하드코어의 영역인 것 같습니다)